BRANDBLOOM JOURNAL
네이버 블로그 대행 비용, 같은 월 요금인데 무엇이 다를까요?
네이버 블로그 대행 비용은 글의 편수만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사진을 누가 준비하는지, 원고를 몇 번 고치는지, 발행과 결과 확인까지 맡는지에 따라 같은 월 요금에도 받는 일이 달라집니다. 견적서를 ‘한 달에 무엇이 남는가’로 풀어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이 글의 내용
월 비용에는 원고뿐 아니라 사장님의 시간도 들어갑니다
블로그 대행 비용은 글을 쓰는 값만이 아닙니다. 주제 기획, 자료 정리, 사진 준비, 검수, 발행, 보고까지 한 달 운영에 드는 값을 모두 합친 금액입니다. 식당으로 치면 짜장면 한 그릇 값이 아니라, 장보기부터 설거지까지 포함한 코스 값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편수가 많다고 무조건 이득은 아닙니다. 가격이 낮아 보여도 사진과 검수가 빠져 있으면 사장님이 그 일을 직접 해야 합니다. 편수가 적어 보여도 기획과 보고가 꼼꼼하면 한 편 한 편이 오래 일합니다.
예를 들어 원고를 받는 상품과 기획·발행까지 맡기는 상품은 같은 월 6편이어도 다릅니다. 원고만 받으면 사장님이 사진을 골라 전달하고, 글을 블로그에 옮기고, 링크를 확인해야 합니다. 담당자가 이 작업을 맡는 상품이라면 그 시간을 매장 운영에 쓸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에는 월 요금 옆에 내가 해야 할 일을 같이 적어보세요.
먼저, 맡길 일이 글쓰기인지 운영인지 정하세요
사진과 주제가 준비돼 있고 글만 쓰기 어렵다면 원고 제작이 맞을 수 있습니다. 매달 어떤 손님에게 무슨 이야기를 할지 정하는 것부터 어렵다면 주제 기획과 발행 관리까지 필요합니다. 둘을 같은 서비스로 놓고 금액만 비교하면 한쪽은 비싸 보이고 다른 쪽은 할 일이 계속 남습니다.
견적을 요청할 때 업종, 지역, 월 발행 희망 수, 사진 제공 가능 여부, 직접 검수할 담당자를 함께 알려주세요. 같은 조건을 전달해야 업체별 제안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견적서는 이 일곱 항목으로 나눠보세요
아래 표를 그대로 복사해 각 업체의 포함·별도·미제공 여부를 채워보세요. 공개 가격이 있더라도 부가세와 최소 계약 기간, 추가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실제 예산을 알 수 있습니다.
| 항목 | 견적에 적을 내용 | 결과물 |
|---|---|---|
| 주제 기획 | 지역·업종·고객 질문을 누가 정하는가 | 월별 주제 목록 |
| 원고 | 월 편수, 분량보다 실제 다룰 질문 | 게시할 원고 |
| 사진 | 사업주 제공 또는 촬영 포함 여부 | 사용할 사진과 권한 |
| 검수·수정 | 승인 담당자와 수정 범위 | 확인한 최종본 |
| 발행 | 사업주 블로그인지 별도 채널인지 | 게시 URL과 날짜 |
| 보고 | 조회·검색 유입·문의 중 확인 항목 | 같은 기간의 기록 |
| 종료 후 관리 | 계정·원고·사진과 수정 권한 | 인수인계 자료 |
블로그 대행 비용 월 편수 정하는 순서
블로그 대행 편수는 가게가 한 달에 새로 보여 줄 수 있는 실제 자료의 양에 맞춰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가 없는데 편수만 늘리면 단어만 바꾼 비슷한 글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다른 업체의 시장 가격은 상품 이름이 같아도 포함 항목이 다릅니다. 숫자만 비교하기보다 같은 항목 목록으로 맞춰 보시기를 권합니다.
편수는 이런 순서로 정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 손님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적어 봅니다.
- 질문마다 글 한 편이 필요한지, 한 편에 묶을 수 있는지 나눕니다.
- 한 달 동안 새로 찍을 사진과 바뀌는 메뉴·진료·시공 소식을 셉니다.
- 그 양을 넘지 않는 선에서 편수를 정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예시를 들어 보겠습니다. 한 동네 카페가 이번 달 새로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계절 메뉴 두 가지와 원두를 고르는 과정이라고 해 보겠습니다. 그 재료로 손님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글이 몇 편 나오는지가 출발점입니다. 재료가 늘어나는 달에는 편수를 늘립니다. 재료가 적은 달에는 기존 글의 정보를 고치는 데 힘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글 네 편이라면, 서로 다른 방문 이유를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차 공간과 단체석이 있는 카페라면 ‘분위기 좋은 카페’만 네 번 쓰기보다 처음 방문, 주차, 단체 이용, 메뉴 선택을 나누는 편이 유용합니다. 다음은 구성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매장의 조건을 확인한 뒤 적용해야 합니다.
| 고객 질문 | 제목 방향 | 본문에 필요한 자료 |
|---|---|---|
|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 처음 방문하는 분을 위한 주차·입구 안내 | 주차 위치 사진, 이용 조건 |
| 여럿이 앉을 수 있나요? | 단체 방문 전 확인할 좌석과 예약 방법 | 실제 인원 기준, 예약 연락처 |
| 커피를 못 마셔도 괜찮나요? | 커피 외 메뉴를 고르는 방법 | 현재 메뉴와 가격 |
| 어떻게 찾아가나요? | 역에서 매장까지 오는 길 | 출구와 골목 사진, 지도 링크 |
브랜드블룸의 실제 요금과 채널별 구성
아래 요금은 2026년 11월 7일 공식 서비스 안내로 갱신했습니다. 자영업·병의원·전문직·기업의 금액은 현재 안내 중인 할인 요금이며, 계약할 때 적용 기간과 최종 조건을 확인합니다. 총 건수는 블로그 글만의 편수가 아니라 카드뉴스와 클립을 합친 숫자입니다.
브랜드블룸은 업장의 실제 자료로 블로그·콘텐츠를 기획·작성·검수·발행하고, AI가 실제로 인용한 글의 구조를 먼저 측정해 그 구조로 쓰는 인스톰의 블로그 관리 대행 서비스입니다. 2026년 11월 7일 기준 브랜드블룸 공식 월 할인 요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월 요금 | 부가세 | 한 달 포함 건수 |
|---|---|---|---|
| 자영업 기본 관리 | 230,000원 | 포함 | 총 18건: 네이버 블로그 6, 티스토리 6, 카드뉴스 4, 네이버 클립 2 |
| 자영업 집중 관리 | 300,000원 | 포함 | 총 24건: 네이버 블로그 8, 티스토리 8, 카드뉴스 6, 네이버 클립 2 |
| 병의원 | 정가 2,300,000원 → 1,500,000원 (약 34.8% 할인) | 포함 · 블로그 서버 비용 포함 | 네이버·티스토리 중 1개 선택 12편, 서브도메인 자체호스팅 블로그 6편, 카드뉴스 8건, 네이버 클립 4편 |
| 전문직·기업 (변호사 포함) | 정가 1,300,000원 → 800,000원 (약 38.5% 할인) | 포함 | 네이버·티스토리 중 1개 선택 12편, 서브도메인 자체호스팅 블로그 6편, 카드뉴스 8건, 네이버 클립 4편 |
병의원 원고는 의료법 검토 에이전트 점검과 원장 확인을 거친 뒤 발행합니다. 전문직 원고는 전문가 확인을 거친 뒤 발행합니다. 상담 때 업종, 한 달에 준비할 수 있는 자료의 양, 함께 운영하고 싶은 채널을 알려 주시면 맞는 요금을 더 빨리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어느 요금이든 운영 구성은 같은 순서로 돌아갑니다. 먼저 사장님과 AI 질문 5개를 정합니다. 글을 쓰기 전에 AI가 실제로 인용한 글의 구조를 살펴봅니다. 그 구조에 맞춰 가게 자료로 기획과 제작을 하고, 담당자 검수를 거쳐 발행합니다. 매달 완성된 글과 운영 보고서, 다음 달 계획을 함께 드립니다. 이 방식은 네이버 AI 브리핑과 ChatGPT 같은 AI 답변에 인용될 확률을 높이기 위한 것이며, 노출이나 순위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한 달 운영을 따라가면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입니다
처음에는 사장님이 가게의 현재 정보를 전달합니다. 대표 메뉴나 서비스, 가격, 휴무일, 주차 조건, 실제 사진이 기본입니다. 여기에 “이번 달은 평일 점심 손님에게 우리를 알리고 싶다” 같은 목표를 더합니다. 담당자는 이 자료와 정한 AI 질문을 바탕으로 주제를 고르고, 질문별로 어떤 답이 필요한지 정리합니다.
원고를 받을 때에는 문장이 예쁜지만 보지 마세요. 메뉴가 실제 판매 중인지, 사진 속 공간이 지금도 같은지, 예약 조건을 잘못 적지 않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한 번 확인한 사실은 다음 글에서도 활용하고, 바뀐 항목만 새로 전달하면 매번 가게 소개를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발행 후에는 글 주소와 다룬 질문을 남깁니다. 글이 올라간 사실과 검색·AI 답변에서 확인된 변화는 나눠 봅니다. 조회수가 높은 글이 생겼다면 어떤 질문에 답했는지 살펴 다음 주제에 반영하고, 메뉴가 바뀐 글은 새 글을 쓰기 전에 수정합니다. 이 작업까지 포함돼야 원고 납품을 넘어 블로그 운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견적을 받은 뒤 계약 전에 확인할 질문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 전에 아래 다섯 가지를 업체에 확인하고, 대답을 메모해 두시기를 권합니다.
- 글에 들어갈 사진과 정보를 누가 모으는지, 사장님이 준비할 자료는 무엇인지
- 글을 올리기 전에 사장님이 먼저 확인할 수 있는지
- 한 달이 끝나면 어떤 숫자와 내용을 보고서로 받는지
- 목표가 보이지 않을 때 다음 달 계획을 어떻게 바꾸는지
- 계약을 그만두면 글과 계정이 어떻게 되는지
대답을 들을 때는 아래 표를 기준으로 보시면 편합니다.
| 확인할 것 | 믿을 만한 대답 | 한 번 더 확인할 대답 |
|---|---|---|
| 자료 | 가게 자료를 받아 그 안에서 씀 | 자료 없이 알아서 다 씀 |
| 검수 | 올리기 전 담당자와 사장님 확인 | 바로 올려 드림 |
| 결과 | 무엇을 쟀는지와 한계를 함께 보고 | 노출 보장, 상위 보장 |
| 소유 | 계약 후에도 글과 계정은 가게 것 | 해지하면 글을 내림 |
월말에는 글의 편수와 독자의 반응을 함께 보세요
보고서에는 발행한 주소와 다룬 질문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 조회수, 검색 유입, 확인 가능한 문의를 같은 기간으로 비교합니다. 검색 유입 비중이 높아져도 전체 방문자가 줄었다면 검색 방문자 수는 줄었을 수 있으므로 비율과 건수를 같이 봅니다.
브랜드블룸은 사업장 정보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발행·운영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필요한 채널과 작업 범위를 먼저 정하고 현재 요금 안내와 대조해보세요. AI 답변에서 우리 브랜드가 어떻게 소개되는지까지 알고 싶다면 별도의 측정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18건이면 네이버 블로그 글도 18편인가요?
아닙니다. 자영업 기본 관리의 18건은 네이버 블로그 6편, 티스토리 6편, 카드뉴스 4건, 네이버 클립 2편의 합계입니다. 채널별 수량과 원고 수정 범위를 나눠 확인해야 다른 견적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준비할 시간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상담 때 직접 촬영 가능 여부와 기존 사진을 먼저 알려주세요. 기본·집중 관리에는 사진 생성 월 10장이 안내돼 있지만, 생성 이미지를 실제 매장이나 시술 결과 사진처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방문자가 확인해야 하는 공간·메뉴의 실물 사진은 별도로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글을 더 많이 올리면 성과도 비례해서 늘어나나요?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쓰는 것보다 손님의 다른 질문을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사진과 정보가 부족한 달에는 기존 글의 가격·시간·예약 정보를 고치는 작업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AI 검색 전체의 포지셔닝까지 바꾸고 싶다면요?
블로그 운영 범위와 브랜드 전체의 AI 답변 측정·개선 범위는 구분해 상담하세요. 비비서치는 현재 소개와 원하는 방향의 차이를 분석하고 글 제작, 홈페이지 수정 제안, 주간 재측정을 연결합니다. 두 서비스의 산출물을 확인해 필요한 범위를 정하면 됩니다.